적금·예금 이자 계산기
적금과 예금의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뗀 실수령액까지 보여줍니다.
원
50만원
%
우대금리를 뺀 실제 적용 금리를 넣어야 정확합니다.
개월
만기에 받는 돈
6,096,233원
원금 6,000,000원에 세후 이자 96,233원이 붙습니다.
납입 원금6,000,000원
세전 이자113,750원
이자소득세 (15.4%)−17,518원
세후 이자96,233원
표시 금리는 연 3.5%지만, 납입 원금 대비 실제 수익률은 1.60%입니다. 매달 넣는 돈마다 예치 기간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입니다.
계산 방법
- 1적금(매월 납입)인지 예금(목돈 예치)인지 고릅니다.
- 2금액과 은행이 안내한 연이율, 기간을 입력합니다.
- 3대부분의 상품은 단리·일반과세입니다. 비과세 상품이라면 세금 항목을 바꿔 주세요.
- 4세후 실수령액과 실제로 붙는 이자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달 넣는 돈마다 예치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첫 달 납입금만 12개월치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치만 받아, 12개월 적금의 실제 이자는 표시 금리의 절반 정도가 됩니다. 여기에 이자소득세 15.4%까지 빠집니다.
이자에 붙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세율입니다. 원금이 아니라 이자에만 매겨지며, 은행이 만기에 자동으로 떼고 나머지를 지급합니다.
기간이 짧으면 거의 차이가 없고 길수록 벌어집니다. 국내 시중은행의 정기적금·정기예금은 대부분 단리이며, 복리 상품은 상품설명서에 월복리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같은 총액·같은 금리라면 예금이 훨씬 많습니다. 예금은 목돈 전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예치되지만, 적금은 나중에 넣은 돈일수록 예치 기간이 짧기 때문입니다.
아닙니다. 중도 해지하면 약정 금리가 아니라 훨씬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는 만기까지 유지했을 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우대금리 조건(자동이체·카드실적 등)을 채우지 못하면 기본금리만 적용됩니다. 광고 금리가 아니라 실제 적용 금리를 넣어 보세요.
-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세율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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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7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