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전기요금 계산기
소비전력(W)과 하루 사용시간, 기존 사용량을 입력하면 누진제를 반영해 그 가전 하나가 한 달 전기요금에 더하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제품 라벨이나 사용설명서에 표시된 소비전력을 입력하세요.
누진 구간 때문에 기존 사용량에 따라 추가 요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최근 고지서의 사용량을 참고하세요.
이 가전 때문에 더 내는 전기요금
12,370원
한 달 48kWh 추가 사용
계산 방법
- 1가전제품 라벨이나 사용설명서에서 소비전력(W)을 확인해 입력합니다.
- 2하루 몇 시간, 한 달 며칠 쓸지 입력합니다.
- 3이 가전을 안 쓰는 달의 고지서를 보고 기존 월 사용량(kWh)을 입력하면 추가 요금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택용 전기요금이 누진제이기 때문입니다. 사용량 구간이 올라갈수록 단가가 비싸지므로, 똑같이 이 가전으로 50kWh를 더 써도 원래 100kWh만 쓰던 집과 400kWh를 쓰던 집의 추가 요금이 몇 배까지 차이 납니다. 그래서 단순히 사용량×단가로 계산하는 방식은 실제 요금과 크게 어긋납니다.
이 가전을 포함한 총 사용량의 청구금액에서, 이 가전을 뺀 기존 사용량만의 청구금액을 뺀 차액을 냅니다. 두 청구금액 모두 한국전력 공식 요금표와 계산 방법(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요금, 부가세 10%, 전력산업기반기금 2.7%)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네. 소비전력이 크든 작든 같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전기장판·온수매트는 온도 조절 단계에 따라 실제 작동 시간이 표시 소비전력보다 짧을 수 있어(온도가 다 오르면 대기 상태로 전환), 이 계산은 계속 정격 소비전력으로 켜져 있었을 때의 상한선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동일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가전은 대개 짧은 시간만 쓰므로 하루 사용시간을 실제 조리 시간(분 단위를 시간으로 환산)으로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냉장고처럼 하루 24시간 상시 가동하는 가전은 사용시간에 24를 입력하면 되고, 건조기·제습기·가습기처럼 계절이나 날짜에 따라 쓰는 시간이 다른 가전은 실제로 켜두는 시간만 입력하면 됩니다. TV·컴퓨터·전기히터도 같은 방식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한국전력 공식 요금표(2026년 6월 1일 시행) 기준입니다. 계산 로직은 home/aircon-electricity와 같은 방식(누진제를 반영한 청구금액 차액 계산)을 재사용했습니다.
- 소비전력은 제품 라벨·사용설명서에 표시된 값을 쓰세요. 실제 소비전력은 설정 단계·온도조절 상태에 따라 표시값보다 낮게 나올 수 있어, 이 계산은 상한선에 가깝습니다.
- 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 등 복지할인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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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